지난 여름, 누군가 집안에 들어왔다 간 흔적이 발견돼 급하게 도어록을 설치했었다.
그런데 그 도어록에는 거실 인터폰에서 원격으로 현관문을 열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수 없다고 해서 이번에 코콤 제품으로 교체를 하게 됐다.
새로 구입한 코콤 제품은 번호키 기능 외에도 카드키와 비상키도 함께 들어 있어 배터리가 완전히 닳았을 때와 같은 비상상황에서도 어렵지 않게 대처를 할 수가 있을 것 같다.
인터폰도 도어록과 연동이 되도록 같은 회사인 코콤의 제품으로 구입했다. 우선은 대문 설치가 안 돼 현관 도어록에만 원격 모듈을 달았다.